|
지소연 데뷔골
지소연은 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진영을 압박했고 곧장 볼을 가로챈 후 대포알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 레이디스는 지소연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 갔으나 전반 29분 페널티킥을 내줘 1-1 동점으로 후반전을 맞았다. 이후 득점 없이 경기를 끝낸 두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후반 5분 레이첼 윌리암스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두며 6라운드에 진출했다. 지소연은 연장전까지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소연 데뷔골 소식에 누리꾼들은 "
지소연 데뷔골, 저스트 원미닛", "
지소연 데뷔골, 최고", "
지소연 데뷔골, 첫인상 잘 만들었다", "
지소연 데뷔골, 멋져", "
지소연 데뷔골, 다음 경기에도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