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연 첼시 데뷔골'
지소연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첼시 레이디스는 1-1 동점으로 90분 경기를 마쳤지만,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6라운드에 진출했다.
경기 후 첼시 레이디스는 공식 홈페이지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지소연이 그의 데뷔 무대에서 1분 만에 점수를 기록하며 훌륭한 게임을 이어나갔다"고 극찬했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에 네티즌들은 "지소연 첼시 데뷔골, 대단하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 역시 지메시", "지소연 첼시 데뷔골, 다음 경기에도 골 터뜨렸으면", "지소연 첼시 데뷔골, 다음 경기가 더 기대된다", "지소연 첼시 데뷔골, 완전 대박", "지소연 첼시 데뷔골, 1분에 한 골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 고베 아이낙에서 활동했던 지소연은 지난 1월 첼시 레이디스와 2년 계약을 맺고 한국인 최초로 WSL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