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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월드컵에서 개인 경호원을 4명이나 대동할 전망이다.
호날두는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의 브라질 여행도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누나인 엘마 아베이로는 "크리스티아누가 브라질에 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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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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