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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악령이 아르헨티나도 덮쳤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가고는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 핵심 자원으로 꼽힌다. 이번 월드컵에서 내심 우승을 노리고 있는 아르헨티나로써는 주전 미드필더 한 명을 잃어 전력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비롯해 이란, 나이지리아와 F조에 속해있다. 아르헨티나는 6월 16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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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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