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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30·첼시)의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행이 가시화되고 있다.
좀처럼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 시절 매시즌 20골 이상을 넣었던 높은 골결정력을 완전히 잃은 모습이다. 토레스는 첼시 이적 첫 시즌에 무득점을 머무르더니 2011~2012시즌과 2012~2013시즌 각각 리그 6골(32경기)과 8골(36경기)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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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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