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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PSV 에인트호벤)을 찾아 한국 방송국이 PSV 훈련장을 방문했다.
박지성이 두 명의 젊은 진행자 사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PSV는 0대2로 패해 승점 53으로 5위를 기록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2위 진입이 불가능해 졌다.
박지성은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릎 상태는 아주 좋다"면서 "남은 2경기에 뛰고 싶다"며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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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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