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K리그 클래식 및 챌린지 22개 전구단에 경기시 행사 및 응원 자제를 당부했다.
K리그 구성원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들이 하루 빨리 구조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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