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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일본 출신 공격수 가가와 신지가 혼다 게이스케와 AC밀란에서 한솥밥을 먹을까.
가가와는 새로운 팀을 물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미 독일 분데스리가에선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볼프스부르크, 도르트문트, 샬케 등 독일 클럽이 가가와를 노리고 있다. 게다가 AC밀란, 인터밀란, AS로마 등의 이탈리아 클럽들이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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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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