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보는 K리그클래식 9라운드

기사입력 2014-04-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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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해야
많은
세상입니다.
시간에
치여
하이라이트도
겨우
챙겨본다?
흔한
기사
하나
들춰
보기도
버겁다?
그런
분들과
함께
아주
아주
'간단'하게
K리그클래식
지난
라운드를
돌아봅니다.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1.
울산vs수원(2-2
/
울산-김민균,유준수
/
수원-정대세,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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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5위)
:
승점14
/
4승
2무
3패
/
득실+5

수원(4위)
:
승점15
/
4승
3무
2패
/
득실+3

토요일
오후,
아주
잠깐이라도
단독
1위로
올라갈
있었던
수원은
마지막
5분(후반
39분,
44분
실점)에
무너졌다.
지난
6라운드
경남
원정(2-2
무승부)에서
골을
먼저
내주고도
따라갔던
'저력'은
없었다.
골을
먼저
달아났음에도
따라잡힌
'안일함'이
있을
뿐이었다.
홍명보호
경쟁자
김승규와의
대결에서
선방쇼를
펼치던
정성룡은
더욱
아쉬울
법했다.
원정에서의
1점은
귀했다.
하지만
비기고도
같은
심정,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2.
부산vs성남(1-0
/
부산-파그너
/
성남-X)

부산(7위)
:
승점12
/
3승
3무
3패
/
득실-1

성남(9위)
:
승점9
/
2승
3무
4패
/
득실-1



"요즘
애들을
두드려
수도
없고.
프로라면
싸워서
이겨야지".
'프로의
자세'에
대해
열변을
토하던
박종환
감독이
선을
넘었다.
단순히
'꿀밤'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속속들이
밝혀지면서
성남은
크게
동요했다.
이상윤
수석코치가
대신
팀을
지휘했으나,
머나먼
부산
원정에서
패한
터덜터덜
돌아와야
했다.
폭행
사건이
K리그를
뒤덮은
탓에
5경기
연속
무승을
끊고
승리한
부산도
엄청난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3.
전남vs전북(0-2
/
전남-X
/
전북-이동국,한교원)

전남(6위)
:
승점14
/
4승
2무
3패
/
득실0

전북(2위)
:
승점17
/
5승
2무
2패
/
득실+4



주중
요코하마
원정에서
역전패하며
사기가
꺾였다.
최근
전남의
기세가
만만한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강희대제의
선택은
'정면
승부'였다.
'라이온킹'
이동국은
부상에도
선제골을
쏘며
'연봉킹'의
품격을
뽐냈다.
그동안
지독할
만큼
오답을
냈던
측면
크로스가
드디어
정답으로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했다.
승리는
달콤했지만,
바로
걱정
한가득이다.
K리그는
계속될지라도
ACL은
끝일
있다.
오늘
저녁
멜버른과의
6차전이
더없이
중요한
이유다.




4.
서울vs포항(0-1
/
서울-X
/
포항-김승대)

서울(11위)
:
승점6
/
1승
3무
5패
/
득실-3

포항(1위)
:
승점19
/
6승
1무
2패
/
득실+9



호주
샌트럴코스트
원정을
다녀온
서울의
이동
거리는
8,300km.
일본
오사카
원정을
다녀온
포항의
이동
거리는
1,500km.
'ACL
잔혹사'에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마저
힘들
정도였다.
서울이
훨씬
많은
거리를
이동했음에도
믿을
구석은
있었다.
상대는
2006년
8월
이후
서울
원정에서
번도
이기지
못했으며,
이명주가
경고
누적으로
빠졌다.
하지만
포항은
'선수
하나'에
연연하는
팀이
아니었다.
이명주
대신
김승대가
7년여
만의
징크스를
깨고,
1위
등극을
이끌었다.

5.
경남vs상주(0-0
/
경남-X
/
상주-X)

경남(8위)
:
승점
10
/
2승
4무
3패
/
득실-5

상주(10위)
:
승점9
/
1승
6무
2패
/
득실-2



사이
좋게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지만,
무승부가
반갑지는
않다.
경남은
13개의
슈팅에도
득점에
실패했다.
특히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송수영은
홀로
슈팅
5개를
퍼부었지만,
팀의
3경기
연속
무득점은
막지
못했다.
원정
상주도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상위권에
속했던
득점력은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9라운드
현재
2패로
포항,
전북,
수원과
최소
패배
횟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무려
여섯
번이나
비겨
순위
상승이
무척이나
어렵다.



6.
제주vs인천(1-0
/
제주-드로겟
/
인천-X)

제주(3위)
:
승점16
/
5승
1무
3패
/
득실0

인천(12위)
:
승점4
/
0승
4무
5패
/
득실-9

어느덧
5승째,
올해도
제주의
출발은
좋다.
제물로
삼은
최하위
인천이었다.
대전,
대구,
강원이
챌린지로
자리를
옮기자,
본의
아니게
인천이
승점을
내주는
역할을
이어받았다.
공격이
우물쭈물하던
수비
쪽에서
실수가
터져
패하는
패턴.
아직도
시즌
승이
없음은
물론,
8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K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여름이
되기
인천에도
봄이
오길
바란다.
전반기
남은
일정은
포항(원정),
서울(홈),
전북(원정)이다.
<홍의택
객원기자,
제대로
축구(http://blog.naver.com/russ1010)>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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