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이번 주말에 열리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및 K-리그 클래식을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19회차와 스페셜 10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스페셜 10회차는 27일 오후 2시 열리는 클래식 수원-서울(1경기), 포항-인천(2경기), 같은 날 오후 4시에 시작하는 상주-울산(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경기시작 10분전인 27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발행되는 축구토토 스페셜과 스페셜+ 게임은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 EPL과 시즌 초반 순위경쟁이 치열한 클래식을 대상으로 발행된다"며 "특히 EPL의 경우 경기 결과에 따라 유럽챔피언스리그 및 유로파리그 진출, 리그 강등 등이 정해지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분석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