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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가능성을 일축했다.
네덜란드 명장 루이스 판 할 대표팀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임 감독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일부에서 뮌헨서 잘 나가는 과르디올라 감독을 후보에 올렸고 급기야 이날 기자회견에서 질문까지 나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가 지휘봉을 잡지 않고 있던 2년 전 알렉스 퍼거슨 감독 후임으로 맨유행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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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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