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를 이끌다가 종양 재발로 물러났던 티토 빌라노바 감독(46)이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를 괴롭힌 건 성적부진이 아닌 병마였다. 2011년 11월 처음 진단받았던 귀밑샘 종양이 계속 재발하면서 2012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미국에서 치료를 받느라 사령탑 자리를 비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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