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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최근 발생한 지도자의 선수 폭행과 관련,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축구계 3대 악(惡)인 '승부조작, 폭행 및 폭언, 금품수수'를 근절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축구협회는 지난해 '비전 해트트릭 2033'을 마련하며 축구 3대악 추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그 일환으로 윤리위원회를 신설했고, 올해부터 '리스펙트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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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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