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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리베리'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에만 3골을 넣으며 뮌헨을 위협했다. 이에 몸싸움이 벌어졌고, 리베리는 전반 43분 카르바할의 뺨을 때렸다.
앞서 리베리는 지난 2012년 12월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으로 뛰던 구자철 선수의 뺨을 때려 퇴장을 당한 바 있다.
리베리가 상대 선수를 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년 12월에는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으로 뛰던 구자철의 뺨을 때려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소식에 네티즌들은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또 이러다니 대박이네",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선수가 감정조절을 못하면 어떡하나",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다음 경기에서도 이러면 앞으로 경기 출전 어려워질텐데",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손찌검, 카르바할 완전 대인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