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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24·QPR)이 드디어 터졌다.
QPR은 윤석영의 결승골을 앞세워 반슬리를 3대2로 요리했다. 프리미어리거가 될 기회를 잡았다. QPR은 챔피언십을 4위로 마쳐 3∼6위가 프리미어리그 출전권 1장을 놓고 경쟁하는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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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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