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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리그 두자리수 득점 달성의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레버쿠젠은 2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58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4위를 지켰다. 하지만 아직 5위 볼프스부르크(승점 57)에 여전히 승점 1점차로 추격을 당하고 있는 처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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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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