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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달성이 이렇게 힘들 줄이다.
승리가 눈앞까지 다가왔었다. 후반 9분 안재훈이 유지훈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반면 수원은 패배 위기에서 벗어나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승점 19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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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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