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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또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바나나는 축구장에서 특정 인종을 비하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브라질 출신 풀백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는 최근 자신을 향해 날아든 바나나를 집어 먹은 뒤 던져버리는 유쾌한 대응으로 전 세계 팬과 축구계의 지지를 받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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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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