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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발을 하며 깜짝 근황을 전했다.
그가 이날 이용한 헤어숍 이름이 '퍼거슨 살롱'인 사실도 재미있다.
토트넘을 비롯해 잉글랜드와 독일 중상위권 팀들이 눈독을 들인다는 보도도 잠시 나왔지만 최근엔 뜸한 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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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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