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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의 영입에 나선다.
한편, 공격수 영입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첼시도 루이스의 이적에 동의할 것으로 보인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루이스보다 존 테리-케이힐 조합을 선호한다. 테리는 1년 재계약에 성공, 팀에 잔류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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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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