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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2014-15시즌 새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하지만 리버풀 팬들의 반응은 '당황'을 넘어 '황당'에 가깝다는 분위기다. 레토르트 제품 '3분 요리'의 포장을 씌워놓은 것 같다는 평. 진한 노란색 자체가 다소 촌스럽다는 평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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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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