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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에인트호벤의 골키퍼가 한국 방문을 기대하면서 박지성을 '왕'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PSV 구단에서도 박지성 은퇴 경기에 대한 준비에 한창이다.
SNS 첫 화면에 박지성을 메인 모델로 띄우는가 하면, 주말엔 박지성의 한글 이름과 PSV의 등번호를 새긴 경기 포스터를 제작해 공개했다.
특히 경남FC전은 지난 14일 은퇴 선언한 박지성의 프로선수 마지막 공식경기가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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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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