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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녀시즌 맨유의 주장 완장은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가 찰 것으로 보인다. 천군만마를 얻었다. 이번주 내로 팀 지휘봉을 잡게 될 루이스 판 할 네덜란드대표팀 감독이다.
판 할 감독은 "항상 주장을 만들 때 전술에 대한 철학과 인생을 보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판 페르시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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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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