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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스트라이커 정대세는 의리남이었다. 자신의 우상인 박지성이 개최하는 자선경기에 또 출전한다.
또 바르셀로나와 AC밀란에서 활약한 빗장수비의 주역 잠브로타와 일본 교토상가의 이시다, 중국 광저우 헝다의 황보원, 중국대표팀 스트라이커 위다바오 등 외국인 선수가 참여하게 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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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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