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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44)을 '해결사'로 낙점했다.
바르셀로나는 그 동안 바르셀로나 출신 지도자만 활용해 왔다. 엔리케 감독도 펩 과르디올라 전 감독, 티토 빌라노바 전 감독 등과 같은 바르셀로나 출신 지도자다. 더불어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현역 생활을 보낸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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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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