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리그의 기적이다.
포천시민축구단은 2007년 K3 챌린저스리그 출범 이후 최초로 16강에 진출하는 새 역사를 썼다.
포천은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등 K-리그 클래식(1부리그) 7개 팀, K-리그 챌린지 3개 팀, 내셔널리그(3부리그) 4개 팀, 대학 1개팀과 함께 16강에 올랐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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