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간판스타들의 새 유니폼 착용샷을 공개했다.
이 같은 콘셉트에 맞춰 바르셀로나의 새 유니폼은 특유의 전통적인 볼드체와 클래시컬한 스트라이프 색상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보다 세로 줄무늬가 한결 넓어졌고, 색상도 좀더 진해졌다. 상의의 목 주위에는 카탈루냐의 깃발 '세니에라'를 본딴 무늬가 삼각형 모양으로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