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툴롱컵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에 패했다.
한국은 24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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