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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남아 우승 타이틀을 따내고 싶다.'
수아레스가 내년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과 함께 리그 타이틀을 갈망하는 만큼 잔류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안필드 인근에 딸의 새학교를 등록한 것을 근거 삼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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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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