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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주카에 대한 적응이 필요한 것 같다."
윤석영은 이어 "카운터어택에 능한 튀니지전은 좋은 교훈을 준 경기였다"며 "홍 감독님이 경기 후 '오늘 패한 경기서 많은 걸 배웠고, 교훈을 삼자'고 말했다. 미국으로 가서 더 가다듬어야 한다. 앞으로 골 먹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상암=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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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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