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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돌아온 조이 바튼(31)이 다음 시즌을 향한 다짐을 드러냈다.
바튼은 "지도자에 앞서 나는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 내게는 이루고 싶은 여러가지 목표들이 남아있다.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않았다고 믿는다"라는 말로 새 시즌을 겨냥했다.
QPR은 지난 시즌 페르난데스 구단주의 막강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됐다가 치열한 승격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EPL에 입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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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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