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드 비야(3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 FC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축구인생을 모색할 시점이 됐다. 적지 않은 나이다. 1981년생인 비야는 만 33세다. 마침 미국 무대에서 러브콜이 왔다. 맨시티가 만든 뉴욕 시티다. 질긴 인연이다. 맨시티는 현재 바르셀로나 출신 치키 베르게리스타인 단장이 이끌고 있다. 비야는 단장이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 이적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