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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기성용(25·선덜랜드)의 국기에 대한 경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나 홀로 왼손을 올리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에 기성용의 왼손 국기에 대한 경례는 국가대표로서 적절치 못한 자세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기성용은 국가대표 10년 차다.
이날 한국은 전반 43분 튀니지 다우아디에게 골을 내주며 1-0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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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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