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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32)가 첼시를 떠나는 프랭크 램파드(36)에 아낌없는 찬사를 던졌다.
또 체흐는 램파드에 대해 "'첼시의 진짜 전설'이 될 권리가 있는 선수다.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였다"라고 설명했다.
램파드는 지난 2001년 첼시에 입단한 이래 13시즌 동안 리그와 유럽컵을 통틀어 첼시 유니폼을 입고 총 648경기에 출전, 211골을 터뜨리며 첼시 역사상 최다 득점자의 자리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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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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