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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축구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세스크 파브레가스(27·바르셀로나)의 딸 리아(1)가 공개됐다.
이후 지난 2013년 4월 세만은 딸 리아를 낳았다. 두 사람은 파브레가스가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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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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