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뙤약볕에서 구슬땀 흘리는 홍명보호

최종수정 2014-06-06 06:45

미국 전지훈련 엿새째를 맞은 2014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세인트토마스대학교 경기장에서 러닝훈련을 하고있다.

브라질에 들어가기 전 시차와 고온의 기후 등을 적응하기 위해 마이애미에 훈련캠프를 차린 대표팀은 9일까지 적응훈련을 마친후 10일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마치고 브라질로 떠난다.

마이애미(미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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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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