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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부상 때문에 멕시코와의 평가전에 나서지 못한다.
포르투갈은 월드컵에서 독일, 가나, 미국과 함께 G조로 편성됐다. 만만치 않은 조다. 호날두의 합류가 절실한 포르투갈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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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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