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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유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했다.
맨유 리처드 아놀드 대표이사는 "맨유는 조아제약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에 있는 약 4000만명의 축구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맨유와 조아제약의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 양사 모두 각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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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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