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겟모어스포츠'는 최근 2014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의 선수 아내 또는 여자친구를 대상으로 '섹시 랭킹'을 매겨 공개했다.
가장 섹시한 WAGs (Wives and Girlfriends-축구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1위는 호날두의 연인,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가 뽑혔다. 상반신 누드인 채 팔로 가슴을 가렸지만 독보적인 섹시미로 눈길을 끌었다.
2위는 네이마르 연인 렌지, 3위는 라모스 연인 '루비오', 4위는 나바스 아내 '살라스', 5위는 문타리 아내 '메냐예', 6위는 더 바르트 아내 '실비아', 7위 도너번 전 아내 '비앙카' 8위는 피케 아내 '샤키라', 9위는 크라우치 아내 '클랜시', 10위는 케디라 아내 '게르츠케'가 이름을 올렸다.
섹시 랭킹에 오른 10명의 아찔한 웨그스는 늘씬하고 완벽한 자태로 명불허전 몸매와 미모를 제대로 뽐냈다.
네티즌은 "샤크, 호날두 여친 1위네", "샤크 사진도 가장 파격", "샤크 렌지 루비오 다 유명한 여인들", "샤크 아찔한 포즈"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 = 겟모어스포츠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