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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브라질월드컵 한국 전 승리를 단언했다.
이에 추르킨 대사는 "반기문 총장과는 한국 전 이전에 모든 상의를 끝내야할 것 같다. 한국-러시아 전이 끝나면 반 총장은 기분이 상해있을 것"이라며 유머러스하게 받아쳤다.
한국은 18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러시아를 상대로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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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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