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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손흥민(22·레버쿠젠)이 있다. 손흥민은 타 팀에 매우 큰 위협이 될 공격수다."
이어 "한국에게 벨기에와 러시아 전은 상당한 압박으로 다가올 것"이라면서 "하지만 한국에는 손흥민이 있다.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상대팀에게 매우 큰 위협이 될 만한 공격수"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은 30살이 넘는 선수가 단 1명밖에 없는, 젊음이 넘치는 팀이다. 러시아와의 조 2위 다툼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러시아에 대해서는 "핵심 선수 5명이 30살 이상"이라고 불안요소를 지적한 뒤 "하지만 이 팀의 사이드라인에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압도적인 이름값을 자랑하는 카펠로 감독은 약 669만 파운드(114억원)의 연봉을 받는 이번 월드컵 최고 연봉 감독이기도 하다.
한편 알제리에 대해서는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젊고 경험이 부족한 팀"이라며 "이슬람 실마니(스포르팅 리스본)를 축으로 한 공격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다.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이 팀의 부족한 면을 메우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상할지가 포인트"라고 표현하며 최약체 팀으로 지목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