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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개막식 13일 새벽 3시…첫 경기 승자 '거북이 예언 적중?'
축구팬들이 홈팀인 브라질의 우세를 점치고 있는 가운데, 카베상(Cabecao·큰 머리)이라는 바다거북이가 개막전 승자를 점쳤다.
바다거북 '카베상'은 브라질 프라이아두포르치의 한 수영장에서 브라질 국기 아래에 있던 생선을 먹으며 첫 경기 승리팀으로 브라질을 택했다.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때는 결승전 포함 8경기 승자를 맞혔던 독일 문어 '파울(Paul)'이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브라질 개막식 및 개막전 예언에 누리꾼들은 "브라질 개막식 및 개막전 예언, 이번엔 거북이야?", "브라질 개막식 및 개막전 예언, 문어 생각나", "브라질 개막식 및 개막전 예언, 바다 거북이가 맞을까?", "브라질 개막식 및 개막전 예언, 거북이 예언 적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