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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 것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만이 아니었다.
오스카는 후반 인저리타임 환상적인 개인기로 쐐기골까지 터뜨렸다. 중앙을 돌파하다 반박자 빠른 오른발 토 슛으로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오스카의 축구센스를 볼 수 있는 멋진 골이었다.
대회 전 수비에 비해 공격이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들은 브라질이었다. 하지만 오스카가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며 공격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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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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