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루이스 핀투 코스타리카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다. 교체투입한 선수가 곧바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주인공은 코스타리카의 마르코스 우레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