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홍명보호가 1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와의 격전지가 될 브라질 쿠이아바에 도착해 첫 훈련을 실시했다. 태극전사들이 훈련장인 쿠이아바 마투그로수 연방대학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이날 대표팀이 사용할 예정이던 바라드 파리 경기장은 공사가 완공되지 않아 훈련장이 마투그로스 연방대학으로 급변경 됐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