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발로텔리-마르키시오 첫승 인증샷'찰칵'!

기사입력 2014-06-16 08:09




'셀피 마니아' 발로텔리가 잉글랜드전 승리후 기쁨의 인증샷을 잇달아 찍어올렸다.

이탈리아는 15일 잉글랜드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전반 35분 마르키시오의 선제골 4분 뒤 잉글랜드의 스터러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5분 발로텔리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이탈리아의 브라질월드컵 첫승을 이끈 발로텔리는 이날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발로텔리는 경기 직후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사진을 찍어올리며 첫승의 기쁨과 환희를 표현했다. 훈련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안에서 MOM 트로피를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아래 '이탈리아 파이팅! 오늘처럼 계속!(Forza azzuri! Continuimo cosi! )'이라고 썼다. '오늘 맨오브더매치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 팀 동료들에게 감사한다. 파이팅!'이라고 썼다.

이어 금빛 고글을 쓴 채 '선제골 주인공' 마르키시오와 나란히 찍은 자부심 가득한 '투샷'도 공개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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