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축구의 역사가 새로 쓰였다. 사상 첫 월드컵 1호골이 터졌다. 주인공은 베다드 이비세비치(30·슈투트가르트)였다.
사상 첫 월드컵에 나선 보스니아의 1호골이 터진 순간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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