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 구체네자드(이란)와 엠마누엘 에메니케(나이지리아)가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나이지리아는 에메니케를 중심으로 모세스와 무사, 아지즈가 공격에 나선다. 공수 조율은 미켈과 오나지가 맡는다. 오메루오, 오사니와, 갓 오보아보나, 암브로스가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엔예마가 지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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