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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프시 '32초 골'…역대 월드컵 최단시간 골은?
주장 뎀프시는 왼쪽 측면에서 가나 수비수 설리 문타리, 존 보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강한 왼발 슈팅으로 가나의 골네트를 갈랐다.
월드컵 역대 최단시간 골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나왔다. 터키 하칸 슈퀴르는 2002년 6월 29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리나라와의 3-4위전에서 11초 만에 골을 기록했다.
이어 체코슬로바키아의 바클라프 마세크가 1962년 멕시코를 상대로 기록한 16초가 2위, 독일의 에른스트 레흐너의 1934년 오스트리아전에서 기록한 25초가 3위다.
4번째 빠른 골은 1982년 잉글랜드-프랑스전에서 나온 잉글랜드의 브라이언 롭슨의 27초다.
한편, 뎀프시 '32초' 골 및 월드컵 최단시간 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드컵 최단시간 골, 한국 터키전이 1위구나", "월드컵 최단시간 골, 뎀프시 골이 5위 밖에 안 돼", "월드컵 최단시간 골, 진짜 빨리 넣었어", "월드컵 최단시간 골, 1분 전에 넣어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