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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 즐라탄(파리생제르맹)이 브라질에 도착했다.
즐라탄의 조국 스웨덴은 지난해 11월 포르투갈과의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됐다. 그러나 세계최고의 공격수 즐라탄은 별들의 무대를 놓치지 않았다. 브라질행 비행기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공항에 도착한 즐라탄은 마스코트 플레코와 함께 찍은 유쾌한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개인적으로 월드컵을 즐기기 위한 것인지, 광고 등 상업적 목적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파리생제르맹의 포워드 즐라탄을 향한 프랑스 팬들의 사랑은 각별하다.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스타디움안엔 '즐라탄이 그립다(Zlatan, We miss you)'라는 플래카드가 내걸렸다.
스포츠2팀






